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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육아기「바보엄마」 첫 인세 기부한 사연
2020.05.07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사무소를 통해 입양한 자녀 2명과 출산한 자녀 4명 총 6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황사무엘-권미나님 가정.


여섯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눈물콧물 육아기를 담은 책 바보 엄마를 출간하였고


첫 인세로 받은 100만원을 미혼모자가정의 자립을 돕는 사업에 써 달라며 전액 본회에 후원하였습니다.


6남매 양육하면서 선교활동에 이어 책까지 출판하시고 첫 인세를 받은 기쁜 날,


행복한 나눔을 위해 기꺼이 본회로 연락을 주신 황사무엘-권미나님 가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후원자님의 뜻에 따라 미혼모자가정의 자립을 돕는 사업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