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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 우리는 누구나 반짝일 권리가 있어요 ”
2020.07.07

대한사회복지회에서 두 딸을 입양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님은 2012년부터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한부모가정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파티를 열기도 했습니다. 


 본 법인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사랑스런 두 딸의 엄마 정샘물님께서 지난 6월 신작도서를 발간했습니다. 2011년 『정샘물의 시크릿 뷰티』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정샘물님의 신작 『나는 오늘도 나를 믿는다』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인생이 달라지고 변화할 때 ‘나는 참 괜찮아지는구나’를 경험한 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열일곱 아르바이트생 시절부터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의 이미지를 모아 스크랩한 것이 자연스럽게 인생 로드맵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인생에 좌절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되길 바라며, 미혼모와 아이들을 위해 매년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해 주시는 정샘물님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