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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실버 타악기 앙상블‘해공 두둥탁!’
2020.11.20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서울시의 지원을 기반으로 지난 1022일부터 115일까지 총 5회차의 <2020 실버 타악기 앙상블(라틴 타악기 프로그램) ‘해공 두둥탁!’>진행했습니다.


해공 두둥탁은 어르신들이 평소에 쉽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라틴 타악기에 대해 알아보고 배워보는 프로그램입니다.

5번의 수업에서는 과일 이름으로 리듬 익히기, 라틴 타악기 생김새 및 소리 특성 알아보기 등 기초부터 시작하여 팀 구성, 연주 및 안무 연습(심바 앙상블, 만테카 앙상블) 등을 거쳐 데이케어센터 이용 치매&거동불편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연까지 철저한 방역하에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어르신들께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수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확인,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대한사회복지회가 강동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입니다. T.02-478-0601



2020 실버 타악기 앙상블(라틴 타악기 프로그램) ‘해공 두둥탁!’ 진행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