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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아동을 위한 성균관대 MBA 대학생들의 따뜻한 나눔
2020.12.24

성균관대학교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고 있는 Melina Bauer(한국 이름: 윤영미)님과  Tyron Sabatta 님은 12월 21일 대한사회복지회에 방문하여 기부금 51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대학교에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과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과 한부모가정의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 후원금을 기부해 준 Melina 님과 Tyron 님


Melina(윤영미) 님는 어릴 적 네덜란드로 입양되었고 학업을 위해 현재 한국에 거주 중입니다. 평소 입양기관 및 NGO단체에 관심이 많았으며 재작년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대한사회복지회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Melina 님은 "대한사회복지회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친구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 배경을 밝혔습니다.


Tyron 님도 "친구들과 함께 모은 기부금이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쓰여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후원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대한사회복지회를 추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의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 준 Melina 님과 Tyron 님, 그리고 함께 마음을 모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