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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재택봉사
2020.12.31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는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직접 만든 아기 수면조끼를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해주셨습니다. 무림페이퍼 직원들이 만든 아기 수면조끼 50개는 대한사회복지회의 입양대기 아동들에게 전달됐습니다.



△ 무림페이퍼 직원들이 직접 만든 아기 수면조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재택봉사로 무림페이퍼 직원들이 각자 가정에서 이뤄졌으며, 기업 담당자(신재호 과장)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각자 집에서 DIY키트를 활용해 봉사활동을 참여함으로서 자녀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설명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 무림페이퍼 직원의 자녀가 직접 쓴 편지


무림페이퍼에서 진행한 '제3.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의 기부물품인 친환경 종이컵 3만개도 아기 수면조끼와 함께 후원해주셨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온택트 형식으로 진행됐던 대회에서 약 1500명이 기부에 참가해주었으며, 챌린지 참여자 이름으로 후원해주신 종이컵은 장애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 후원받은 종이컵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의미있는 봉사활동으로 대한사회복지회에 후원해주신 무림페이퍼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