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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우양재단, 어르신 가정에 햅쌀 10kg 지원
2021.01.19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은 지난 2020년 12월 21일에 우양재단  "코로나-19 극복 2020년 쌀타 프로젝트" 대상 기관에 선정되어 10kg의 친환경 햅쌀 30개를 지원 받았습니다. 지원받은 햅쌀은 서울 강동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분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찬 응원과 함께 전달되었습니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대한사회복지회가 강동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입니다T.02-478-0601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2020 연말맞이&코로나 극복 쌀타프로젝트 쌀타는 쌀을 싣고~’


어르신들은 어려운 시기에 귀한 쌀을 지원해 준 우양재단과 복지관에 감사인사를 전하였습니다.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결식 없는 건강한 삶을 언제나 응원하며, 햅쌀을 지원해 주신 우양재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확인, 손 소독,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