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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소외계층 아동 위한 성금 7,000만 원 전달
2019.12.27


한국면세점협회가 대한사회복지회에 후원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좌로부터 윤점식 대한사회복지회 회장, 백경화 대한사회복지회 나눔사업부 과장


한국면세점협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일재)는 27일 취약 계층 및 소외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6천만 원과 미혼모가정을 위한 지원금 1천만 원을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윤점식)에 기탁하였다.


이일재 한국면세점협회 이사장(직무대행)은 “면세점 업계의 작은 정성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업계는 소외계층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그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 황선규 팀장은 “우리협회는 올해도 저소득가정 아동 및 청소년 총 28명에게 장학금 6천만 원과 미혼모가정아동성장지원캠페인 ‘너는 나의 희망이다’에 미혼모가정아동 의료비 1천만 원 등 총 7천만 원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면세점 업계에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면세점협회는 소외계층을 위하여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지난 17년 10월 그간의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으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는 민간 복지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