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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증권, 장애아 지원위해 3천 5백만 원 기부
2020.06.09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12년 째 ‘경제야 놀자’사업진행






UBS증권이 9일 보호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3,5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 프로그램과 등교가 제한된 채 시설에서 생활 중인 장애아들의 치료비와 학습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UBS증권은 2009년부터 12년 째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서울 강동구 소재 암사재활원 장애아들의 자립을 위해‘경제야 놀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기부총액은 3억여 원이다.


UBS증권 임병일 한국대표는 “중증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경제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에서 아동·청소년·한부모가족·장애인·노인 등 소외이웃을 보호하고 지원한다.  끝.





 경제야놀자 활동사진 및 소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