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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한부모 아동 의료비 후원
2020.06.10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영유아 발달 진단 및 치료사업 진행


롯데지주가 10일 영유아들의 발달 상태 진단 및 조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와 롯데의료재단(이사장 이봉철)에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사장)·이봉철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장·김석현 대한사회복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발달검사 및 치료가 필요한 한부모가정의 만 6세 이하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성장환경의 어려움으로 발달지연이 우려되는 영유아 및 아동들이 치료를 받아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롯데지주는‘전 생애주기 관점의 가치창출 기업(Lifetime Value Creator)’이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태어나는 순간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도와주고 있으며, 지난해 대한사회복지회·롯데의료재단과 함께 ‘영유아 발달 진단 및 조기치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대상자 지원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에서 아동·청소년·한부모가족·장애인·노인 등 소외이웃을 보호하고 지원한다. 끝.


[왼쪽부터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원장, 대한사회복지회 김석현 회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롯데의료재단 이봉철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