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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임직원 봉사로 만든 마스크 기부
2020.10.20
한샘, 대한사회복지회 통해 한부모가정에 마스크 기부

비대면 임직원 봉사로 만든 마스크 및 마스크 스트랩 1200개 전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의 임직원들이 20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직접 만든 마스크 및 마스크 스트랩 1200개를 기부했다. 

기부품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전국 한부모가정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한부모 공예 강사를 섭외하여 D.I.Y 키트와 동영상 강의를 제작하고 임직원들에게 나눠주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완제품을 모아 기부하는 방식이다.

한샘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만들기 봉사를 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한샘은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아동보호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부모를 잃은 영유아들의 입양 및 보호·양육, 장애아를 포함한 아동·청소년의 돌봄·치료,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어르신 보호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후원 문의는 1577-1619, ARS후원(한통 5,000원)은 060-700-1222로 하면 된다. 끝.



▲ 비대면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샘 임직원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 마스크 만들기 키트에는 실․바늘․재단된 마스크용 원단이 들어있다.


▲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전국 한부모 가정에 기부된 한샘 마스크만들기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