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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글로벌테크, 마스크와 손소독제 2만1천개 후원
2020.12.22

대한사회복지회 통해 코로나19 피해 소외계층 지원예정 



글로벌 방역 용품 기업 ㈜린글로벌테크(대표 박승철)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22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마스크 2만장과 손소독제 1000개를 기부했다. 

 

기부품은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 중인 영유아・장애아동・한부모가족・어르신 등을 위한 20개 복지시설과 위탁가정에 전달된다.


박승철 대표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돼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곧바로 지원을 결심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린글로벌테크는 체온계와 마스크 등 방역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다. 평소 자사 KF94 마스크 모델인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와 함께 많은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5억 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된 이래 영유아보호시설, 발달장애아 돌봄·치료시설, 한부모가족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전국 20개 시설에서 1천여 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이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박승철 대표(왼쪽)와 전태석 대한사회복지회 나눔사업본부장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듣고 후원품 사용 계획을 논의 중인 박승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