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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소외 아동의 산타 되어 3천만 원 기부
2020.12.23

대한사회복지회 통해 500명에 크리스마스 선물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씨가 23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애아동・한부모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3천만 원을 후원했다.


기부금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14개 시설의 장애아동 및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도서・장난감 등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비로 사용된다.


지난해 정샘물씨가 원장으로 있는 정샘물뷰티 임직원들이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준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정샘물씨는 “지속된 코로나 19로 누구보다 힘들게 보내고 있는 보호시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입양을 기다리는 아동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온 정샘물씨는 지난 9월 대한사회복지회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의 모임 ‘아너패밀리’ 1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된 이래 영유아보호시설, 발달장애아 돌봄·치료시설, 한부모가족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전국 20개 시설에서 1천여 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이다.

  

 


정샘물씨가 선물한 장난감・동화책 등을 들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있는 발달장애아 돌봄·치료시설 암사재활원 아이들



■ 2019 정샘물 뷰티와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100여명의 아동과 한부모가 참여했으며, 성탄장식 만들기·엄마들을 위한 김새해 작가의 자존감 수업·마술쇼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