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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경 작가, 아너패밀리 2호 회원 가입
2020.12.28

대한사회복지회에 6년간 1억1천만 원 비공개 기부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인기 드라마 작가 강은경씨가 28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패밀리 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2015년 2천만 원을 시작으로 대한사회복지회에서 보호·양육하는 영유아들을 위해 매년 비공개를 전제로 기부를 해온 그는 이날 누적 기부금이 1억1천만 원이 넘어서면서 대한사회복지회의 요청으로 실명 공개와 함께 아너패밀리 회원이 됐다. 


강 작가는 “부모의 품을 잃은 아이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조용히 돕고 싶었다”며 “그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잘 자라나기를 소망하는 작은 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낭만닥터 김사부’‘가족끼리 왜 이래’‘제빵왕 김탁구’‘호텔리어’‘백야 3.98’ 등 인기 드라마를 집필하며,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드라마 작가 대상, 2017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작가상 등 굵직한 상들을 수상한 톱클래스 작가다.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스스로가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 있는 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주고 싶다’는 작품관을 일관되게 구현해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 이래 영유아보호시설, 발달장애아 돌봄·치료시설, 한부모가족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전국 20개 시설에서 1천여 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이다. 


◇아너패밀리= 대한사회복지회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 간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경우 회원이 된다. 정회원·약정회원·특별회원으로 구성되며, 회원 가입 시 인증패 증정과 핸드프린팅 전시, 세제 안내, 사업내역 보고, 각종 간행물 등재 등의 예우를 받게 된다. 문의 1577-1619.  끝.





 [사진 1] 아너패밀리 2호 회원가입한 강은경 작가와 인증패

       


[사진2] 아너패밀리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