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한사회복지회 > 기관뉴스 > 보도자료
정식품, 베지밀 1만3천개 후원
2021.01.25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 통해 전국 소외 아동과 어르신 지원



㈜정식품(대표 이순구)이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베지밀 1만3376개를 25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후원했다. 


후원품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고 있는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경기 의정부시)와 의정부영아원을 비롯해 발달장애아 돌봄·치료시설인 암사재활원(서울 강동구), 의정부노인복지관,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 강남시니어플라자 등에 전달된다. 


정식품 관계자는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식품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매년 정식품과 소비자가 함께 지역사회 소외이웃에게 베지밀 두유를 기부하는 사랑나눔 프로젝트다. 정식품 공식 SNS 채널의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해시태그를 달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 SNS 계정에 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베지밀을 마시거나 건네는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 한 건 당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 상승하며, 상승한 온도만큼 베지밀 두유가 아동·어르신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된다. 

2020년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2만1000도를 넘어섰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의 입양 및 보호·양육, 발달장애아 돌봄·치료,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어르신 보호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한 정식품 변계현 과장(왼쪽), 대한사회복지회 전태석 나눔사업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