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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홍보대사 위촉
2021.02.04

“소외된 아이들의 안전한 보호 응원” 

리듬체조요정 손연재,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 위촉 


세계무대를 휩쓴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레전드 손연재(리프스튜디오 대표)씨가 4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손연재 대표는 “어릴 때부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오랫동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학대피해 등에 노출되기 쉬운 소외된 아이들이 안전하고 든든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연재 대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인 4위에 오른 뒤 2017년 은퇴했다. 이후 한국 리듬체조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 이래 영유아보호시설, 발달장애아 돌봄·치료시설, 한부모가족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돌봄시설 등 전국 19개 시설에서 1천여 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이다.


김석현 회장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안겨줬던 손연재 홍보대사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 문의는 1577-1619, ARS후원(한통 5,000원)은 060-700-1222로 하면 된다. 



△ 손연재 대표와 김석현 회장이 4일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 손연재 대표가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