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
> 대한사회복지회 > 기관소개 > 인사말
인사말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66년 역사의 토종 아동복지 기관입니다.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헐벗고 굶주린 고아들을 보호·양육하고 새 가정을 찾아주는 일로 이 땅에 ‘생명존중’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변화하는 복지 수요와 환경,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어린이·청소년에서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의지할 곳 없고 궁핍한 이들에게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전한 일상을 누리고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사회복지회는 설립 이래 부모를 잃은 영유아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 주력해왔습니다. 홀로 남겨진 아기천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에서 의료·교육까지 세심히 보살핍니다. 나아가 미혼 한부모 가정이 정서적 안정 속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우며, 미혼모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66년을 돌아보면 대한민국은 빠른 경제성장으로 선진국대열에 섰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제구호 기관들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저개발국 아이들에 보내는 후원금은 매년 수천억 원이나 됩니다. 뿌듯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뒤안길엔 여전히 극빈과 소외로 고통받는 우리 이웃, 우리의 아이들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손을 잡아 주는 일이 대한사회복지회에 주어진 사명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언제나 그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66년 역사의 토종 아동복지기관입니다.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헐벗고 굶주린 고아들을 보호·양육하고 새 가정을 찾아주는 일로 이 땅에 ‘생명존중’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변화하는 복지 수요와 환경,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어린이·청소년에서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의지할 곳 없고 궁핍한 이들에게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전한 일상을 누리고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사회복지회는 설립 이래 부모를 잃은 영유아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 주력해왔습니다. 홀로 남겨진 아기천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에서 의료·교육까지 세심히 보살핍니다. 나아가 미혼 한부모 가정이 정서적 안정 속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우며, 미혼모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66년을 돌아보면 대한민국은 빠른 경제성장으로 선진국대열에 섰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제구호 기관들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저개발국 아이들에 보내는 후원금은 매년 수천억 원이나 됩니다. 뿌듯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뒤안길엔 여전히 극빈과 소외로 고통받는 우리 이웃, 우리의 아이들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손을 잡아 주는 일이 대한사회복지회에 주어진 사명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언제나 그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66년 역사의 토종 아동복지기관입니다.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헐벗고 굶주린 고아들을 보호·양육하고 새 가정을 찾아주는 일로 이 땅에 ‘생명존중’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변화하는 복지 수요와 환경,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어린이·청소년에서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의지할 곳 없고 궁핍한 이들에게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전한 일상을 누리고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사회복지회는 설립 이래 부모를 잃은 영유아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 주력해왔습니다. 홀로 남겨진 아기천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에서 의료·교육까지 세심히 보살핍니다. 나아가 미혼 한부모 가정이 정서적 안정 속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우며, 미혼모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66년을 돌아보면 대한민국은 빠른 경제성장으로 선진국대열에 섰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제구호 기관들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저개발국 아이들에 보내는 후원금은 매년 수천억 원이나 됩니다. 뿌듯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뒤안길엔 여전히 극빈과 소외로 고통받는 우리 이웃, 우리의 아이들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손을 잡아 주는 일이 대한사회복지회에 주어진 사명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언제나 그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사회복지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