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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활동] 미스코리아 8인을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2020.09.17


“코로나로 더욱 힘겨운 소외 아동 응원”

미스코리아 8인,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 위촉  


[사진] (왼쪽부터) 미스코리아 이혜주・김세연・이하늬 씨, 김석현 회장, 미스코리아 신혜지・홍나실 씨.

우희준・이다현・신윤아 씨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했다.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씨 등 8명의 미스코리아가 31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소외 아동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김세연 씨를 포함, 선 이하늬・우희준, 미 이혜주・신혜지・이다현・신윤아, 그리고 2016 미스코리아 미 홍나실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홍보대사분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립된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보호시설의 영유아들과 장애아동, 한부모가정 등의 어려움을 SNS를 통해 알리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미스코리아 김세연 씨는 “부모 없이 시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7개월 넘게 외부 손길이 끊긴 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서 “모두가 힘든 위중한 시기에 이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단절되지 않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했습니다.

경북대에 재학 중인 이혜주 씨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방문이 금지되면서 특히 영유아 시설들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간식이나 기저귀와 같은 양육물품의 공급마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움을 당부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하고자 해준 홍보대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